축제장 내 매출만 4억원 육박해남의 515개 마을 주민들이 재배한 배추를 기증받아 대규모로 김치를 비비는 참여형 퍼포먼스 행사를 열었다. (해남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해남미남축제김태성 기자 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소금창고 재해석"…신안 증도 태평염전서 아트 프로젝트 '소금의 시간'관련 기사"해남의 맛과 멋 한자리에"…'미남축제' 30일 개막명현관 군수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민선 9기 비전 선포'해남미남축제' 전남 대표축제 5년 연속 선정지난해 984만명 해남 찾았다…"체류형 관광지 입증"해남군 "2025년 AI·에너지수도 심장으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