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군수 송년사, "해남은 이제 땅끝 아닌 새 시대의 중심"해남군 AI 에너지 수도의 심장(해남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AI 3대강국국가AI컴퓨팅센터김태성 기자 해남미남축제에 25만명 다녀가…지역경제 효과 '톡톡'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