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11명, 2차 28명 포함 모두 51명 넘겨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2025.12.12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수민 기자 기아팬도·삼성팬도 "우리가 승리"…PO 3차전 열기 추위 녹였다'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