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입구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조정·중재 권고안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GGM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80대 몰던 SUV, 70대 택시 들이받고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GGM 단식농성 17일째, 노조 간부 응급실 후송…"오늘 교섭서 끝내야"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안 수용키로GGM 단식농성 17일째, 노조 간부 응급실 후송…"오늘 교섭서 끝내야"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 맞춰 광주청사 앞 현안 집회 봇물전남광주특별시, GGM 노사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전남광주 시민단체 "GGM 노사갈등 해결하라"…통합특별시 책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