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공격력과 수비력 겸비 유망주…핸드볼 명가 재건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 신인 드래프트. 좌부터 연지현 선수, 정다호, 이수아, 박성립 감독 (광주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도시공사여자핸드볼김태성 기자 월출산 국화축제 30일 개막…'가을 국화향 속으로''캠핑카로 섬여행 떠나볼까'…'신안 섬CAR' 연말까지 시범 운영관련 기사2024-25시즌 핸드볼 H리그 성적표…관중 51%↑ 스폰서 효과 38% ↑핸드볼 男 '두산 11연패 저지'…女, '류은희 합류' 부산 경계령(종합)이창우·고채은,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남녀 1순위(종합 2보)2025-26 핸드볼 H리그 11월 15일 개막…서울 등 7개 지역서 개최SK슈가글라이더즈, 정규리그 조기 우승…전승으로 2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