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률은 남자 50%, 여자 56% 남자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이창우(H리그 제공)여자부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고채은(H리그 제공) 여자부 드래프트에 지명받은 선수들(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핸드볼 H리그메이필드 호텔개막 미디어데이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