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만원 귀금속 절도 뒤 풀려나 재범이번엔 3000만원어치 훔쳐…지인 차량 타고 도주전남 여수경찰서 전경.조수민 기자 고흥서 주택 화재·교통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전남광주 시민사회 "초광역 메가특구법 독소조항 수두룩"…폐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