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예외·유해물질 비공개·환경평가 간소화 등"23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전일빌딩 4층 시민마루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주최로 '초광역메가특구법 ' 규탄 및 법안 독소조항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시민사회 긴급 대응 회의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23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전일빌딩 4층 시민마루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주최로 '초광역메가특구법' 규탄 및 법안 독소조항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시민사회 긴급 대응 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초광역메가특구법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민사회민주노총전교조환경조수민 기자 광주경실련 "초광역특구법, 노동·의료·환경 독소조항 삭제해야"화순 1.7도·보성 2.8도…전남광주, '5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