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광주전남지부, 불이익 조치 철회 촉구전국택배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들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택배 노동자노동자노조조수민 기자 KIA·삼성 플레이오프 3차전, 2분 만에 매진…곧장 '5배 암표'(종합)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 맞춰 광주청사 앞 현안 집회 봇물관련 기사"원청 교섭·주5일제 쟁취"…가을비 뚫고 거리 나선 택배 노동자들쿠팡노조·비노조택배연합 "야간작업 제한 법안 전면 재검토해야"새벽배송 어쩌나…與 '월 12회 야간근무 제한'에 업체·기사 반발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계약서 없던 일 떠넘겨" 쿠팡 배달 노동자, 쿠팡CLS 공정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