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방문단에 성공적 클러스터 조성 과제 제시"직원 정주여건 중요"…국제학교·외국인학교 등 교육환경 강조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비롯한 통합특별시 간부들이 20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삼성전자 간부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호남반도체호남반도체밸리광주광주군공항반도체팹삼성반도체최성국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운전석 없고 고무바퀴 8개…전동차 첫 공개[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1일, 수)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민주주의·균형발전 모델 돼야"정진욱 "삼성·SK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수백조 원 넘을 수도"[인터뷰 전문] 이언주 "평택을 단일화 없이 이겨…한동훈 단일화 무조건 한다"이상일 "'천조개벽'…용인이 국가 미래 책임지겠다"삼성 평택 반도체 공장 출퇴근 빨라진다…경부선 버스전용차로 연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