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이차전지 산단 생태면적률 기준은 10→5%로 완화이차전지 처리수 지하관로, 기반시설 지원 대상 포함키로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2017.1.30/뉴스1손승환 기자 "3500억 달러 날아갈 판"…여야, 한미투자공사 '한목소리 질타'(종합)여야, 대미투자 한목소리 우려…"이러다간 3500억 달러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