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예술패스, 주로 영화 본다…비수도권 최대 78.5%

[국감브리핑] 예술위 윤리경영 D+로 하락…사례비 39% 페이백 확인
콘서트 결제 비중 수도권 10% 안팎…비수도권 5~7%

본문 이미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경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경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