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211일 천막농성에도 제자리걸음…민형배 시장 나서야"GGM "노사상생협정 준수·교섭 전향적 제시…법적 판단 따를 것"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주청사 앞에서 열린 GGM 노조탄압 문제 해결 촉구 및 금속노조 간부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노조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GGM금속노조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논에서 작업하다 아들 모는 굴착기에 치여…아버지 사망가정폭력 신고에 출동했더니…9년 전 둔기 폭행 수배자였다관련 기사"시장이 나서라" GGM 노조 부분파업…광주시청 진입 놓고 대치광주노동청, 부당노동행위 혐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압수수색(종합)"신규 공장 배치전환, 파업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해석지침에 담아야"금속노조 광주전남 "메가특구법 저지·원청교섭 쟁취"…2차 파업대회GGM 노사, 집중교섭 결렬…노조 "최대 주주인 특별시 직접 개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