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12년 앞당겨도 부족…광주와 병행 추진해야"투자 규모 확대 가능성 언급도…조기 착공 의지 드러내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광주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찾아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예정 부지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9 ⓒ 뉴스1 김태성 기자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광주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찾아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예정 부지를 살펴본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0.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호남 반도체SK하이닉스최태원 회장기업 총수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최성국 기자 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관련 기사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산중위, '호남 반도체' 종일 공방…野 "정부 강요" 與 "시간 맞출 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