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로 방치…문화관광 거점으로 거듭나야"박상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옛 광주 사직공원 수영장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시의회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사직공원서충섭 기자 '92년생' 장성해 전남광주시의원 "청년예산 분산…한 곳 모아야"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발맞춰 시의회 상임위도 개편관련 기사"다채로운 이벤트 있는 호남에서 가을 정취 즐기세요"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경쟁…정진욱 "옛 남구 보훈병원에"[르포] "딸아, 진짜 광복을 느껴보렴"…발길 이어진 광주 양림동[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