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민 체감은 아직"…'삶의 질 향상·실생활 변화' 정책 필요

[통합특별시 100일] 희소식 반갑지만 대다수 일상 그대로
소지역주의 눈살 찌푸리기도…"효능감으로 거리감 줄여야"

편집자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출범 100일을 맞았다. 뉴스1은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의 성과와 기대, 과제, 시민체감도 등을 4회로 나눠 진단한다.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무안청사, 동부청사 전경 2026.9.18 ⓒ 뉴스1 박지현 기자
[자료사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무안청사, 동부청사 전경 2026.9.18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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