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 추천 과정 검증 등 요청 방침14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대 선정 심사과정을 규탄하며 불공정 의대 심사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법원교육부즉시항고목포대전원 기자 임문영 "50인 미만 기업 71%, 스마트공장 도입 후 활용 못해"소방당국 "무리한 산행 자제 등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