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광역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의 전남과 광주 지역의 동등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광역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의 동등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하면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산조수민 기자 경찰, 이재각 진도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없음 불송치광주 서구 내달 17일 '억새노을마라톤' 개최…2500명 참가관련 기사국립의대 후보 탈락 서남권비대위, 시의회 출석 민형배에 항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시민참여예산 후보 사업 31개 압축법적 대응·삭발에 단식까지…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반발 확산화합축전 기대했지만…따로 노는 전남광주 생활체육대축전"가장 안전해야 할 장애인 공공시설서 추락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