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7시 43분쯤 전남광주 완도군 소안면 가학리의 한 야적장에서 바다 김 양식에 쓰이는 자재와 5톤 크레인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완도김크레인화재조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일, 금)…낮 최고기온 22~25도'10월의 마지막 밤' 광주 서구 문화·소통 중심 서빛마루에서관련 기사염정아→이재욱, 28톤 김 하역 작업…"역대급 노동" [RE:TV]김영록 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로 미래 산업 '탄력'김 양식장서 작업하던 5톤 크레인 넘어져 2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