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이 18일 오전 8시30분쯤 전남 완도군 소안면 비자리 한 김 양식장에서 작업 중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한 A씨(57·여)를 헬기로 옮기고 있다.(완도해양경찰서 제공)2018.8.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