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고흥군은 29일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고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외국인노동자인권침해김성준 기자 "불편하다" 민원 잇따르자…여수 섬박람회 진입로 양방향 원복순천 밭에서 거름 작업하던 70대, 경운기 뒤집혀 숨져관련 기사'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파장…"현장 중심 거버넌스 구축해야"정읍시 '계절근로자 여권 보관' 논란…전북도 실태 점검 지시법무부, '고흥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조사 착수고흥군, 이주노동자 인권침해에 "책임 통감, 재발 방지책 마련""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인권단체, 고용허가제 개편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