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29곳 나흘간 중단…저소득 노인 3987명 이용일부만 대체식 제공…특별식 한 끼로 끝나는 곳도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전남광주 남구 분도와안나 개미꽃동산에서 노인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점심을 먹고 있다. 이 급식소는 이날 평소보다 100명가량 많은 노인 400명에게 식사와 대체식을 제공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전남광주 남구 분도와안나 개미꽃동산에서 노인들이 무료급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급식소에는 평소보다 100명가량 많은 노인 400명이 찾았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전남광주 남구 분도와안나 개미꽃동산에서 한 노인이 자원봉사자로부터 소고기와 떡국떡, 과일 등이 담긴 대체식을 받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석연휴무료급식대체식독거노인박지현 기자 추석 당일 전남광주 '흐림'…한가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수)…추분인데 낮 최고기온 30도관련 기사"황금연휴? 평소와 다를 거 없어" 무료급식소 나홀로 노인들 '덤덤'부산시, 추석기간 유료도로 8곳 통행료 면제…명절 종합대책 추진'나홀로 추석' 독거노인들, 도시락 나눔에 "백번이고 고마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