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명절 챙기기 꺼려" "연휴 길든 짧든 크게 다르지 않아" 무료급식소 연휴기간 문닫지만…대체식 지원 받아
26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연수구 사랑의무료급식소에서 이용자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홀로 90세 노모를 모시는 홍완식씨(60)는 매일 이 급식소를 노모와 찾아와 한끼를 해결하고 있다. 급식소에서 홍씨는 먼저 어머니 끼니를 돌본 뒤, 뒤에 식사를 했다. .2023.9.2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26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연수구 사랑의무료급식소에서 이용자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용자 중에는 90세 노모와 60세 아들부터, 급식소에서 만나 맺은 친구들까지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함께했다.2023.9.2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27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연수구 사랑의 무료급식소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추석 전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연수구 제공)2023.9.2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