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특별전…내년 2월21일까지"빛의 도시 광주에서 인상주의 빛 소재로 특별한 의미"피에르 오퀴스트 르누아르의 '꽃장식 모자를 쓴 여인'을 설명하는 에프랏 아하론 이스라엘 박물관 큐레이터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ACC인상파고흐모네세잔르누아르고갱김태성 기자 영암 '2GW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시동…실행 계획 수립해남에 무료 '무인라면카페' 문 열었다…"사회적 고립 예방"관련 기사인상파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아시아문화전당서 만난다모네·르누아르·반고흐·세잔, 아시아문화전당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