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미' 상자, '치익' 테이프 소리…광주우편집중국에 찾아온 추석

평소보다 물량 87% 폭증에 분류 라인 풀가동
"몸은 고되지만 내 가족이 받는다는 마음으로 근무"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
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
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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