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까지 '민주주의 회복력의 등불' 주제미국 미시간대학교 내에 5·18민주화운동 사진전 홍보 포스터가 붙어 있는 모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미국 5·18민주화운동 사진전최성국 기자 고열·농연 현장 소방관 대신할 무인소방로봇 내년 전남권역 첫 도입[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일)…2일까지 5~40㎜ 비 예보관련 기사강기정 시장 "5·18 광주정신, 유럽에 퍼져나갈 수 있게 노력"[RE:TV] 미얀마 시민들의 절박함 "쿠데타에 지면 평생 죽은 삶"'사진은 언어다'…영월서 '퓰리처상 수상' 김경훈 기자 사진전정부 "미국과 5·18 기밀자료 확보 위해 협의할 것"[38주년 5·18 결산]감동의 기념식…5·18 전국화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