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네팔 홍수 피해 긴급구호 모금관련 키워드동신대네팔박영래 기자 강진군 1118억 증액 3차 추경안 편성…"기본소득 재원 최우선""깐 콘크리트 다 걷어내더라"…무안공항 활주로 연장공사 '부실'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