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 감사장·포상금 수여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액 이체를 요청한 고객의 언행에서 이상함을 느끼고 즉시 신고함으로 4억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혜를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광주 광산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광산경찰서안재영 기자 하루 멀다 하고 전국 곳곳서 강력사건…시민들 "뉴스 보기 겁난다"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관련 기사"강가에 내려달라"…대리기사 112신고로 생명 구해"보이스피싱 이렇게 예방"…광주 광산서, 퇴직 경찰 투입해 순회 교육"아들한테 7천만원 송금해야"…은행원 직감으로 보이스피싱 막았다전국서 캄보디아 실종·감금 신고 143건…'고수익' 미끼에 피해 속출(종합)'캄보디아 실종' 광주·전남 남성 4명…"살려달라" 마지막 연락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