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22분쯤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성전리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냇가 아래로 추락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진추락조수민 기자 전남공무원노조 "상호존중·형평성 기반 인사 원칙 마련해야"전남광주 시민단체 "정부, 호르무즈해협 파병 검토 즉각 중단"관련 기사강진서 농로에 1톤 화물차 빠져…80대 운전자 숨져'데이앤나잇' 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아내 없었으면 죽었을 것"강진서 사람이 다리 밑으로 떨어져…소방당국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