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약 130명 참석…한수원, 필요성·안전성 설파"정말 안전하냐" 불안 잇따라…지역 인센티브 필요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가 25일 오후 전남광주 영광군 홍농읍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빛원자력본부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명회 중 고준위 특별법 및 시설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재영 기자25일 오후 전남광주 영광군 홍농읍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빛원자력본부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이 질의하고 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25일 오후 전남광주 영광군 홍농읍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빛원자력본부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명회에 참석한 영광군 주민들. 2026.8.25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한국수력원자력안재영 기자 연료 떨어져 보험사 부른 30대, 무면허 운전 '탄로''광주출입국 비위 신고 은폐 의혹' 법무부, 1주일 넘게 침묵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전력 공급원 영광 원전 증설…'주민 여론' 최대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