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한 주택에서 무너진 헛간 주변 소방 당국이 인명구조 작업을 하고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 ⓒ 뉴스1관련 키워드강진조수민 기자 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검찰 '사형' 구형에…장윤기 "평생 죗값 가져가겠다" 짧은 사과(종합)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화)…무더운 날씨 속 최대 40㎜ 소나기[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1일, 월)…무더위 속 시간당 최대 50㎜ 강우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강진 풀치터널 인근 산에서 토사 유출…1차로 통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