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3명·전남 1명…경찰, 외교부 통해 신변 확인 요청ⓒ 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실종신변확인실종신고이수민 기자 "일당 30만원" 캄보디아 금융범죄 조직에 지인 넘긴 40대 구속광주시, 올해 공직자 1000명 뽑는다…공무원 646명·공공기관 354명박지현 기자 영암 선박 부품업체서 30대 베트남 노동자 가스 질식사"광주 양림동 관광안내소 중단…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대응 우려"관련 기사전북 캄보디아 실종 의심 신고 9건으로 늘어…내국인 유인한 3명 수사'동남아 출국' 광주·전남 실종 신고 12명으로 늘어(종합)'동남아 출국 후 실종' 광주서 2명 추가 신고…총 8명 조사 중"연락두절"…전남서 베트남 출국 30대 실종 신고 추가"귀국한다던 아들 연락두절"…충주서 캄보디아 미입국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