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광주 남부경찰서DB 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납치감금직장동료박지현 기자 '낙석' 담양∼순창 지방도 792호선…사흘 만에 통행 재개유학생 '불법 라이더' 대학은 알고 있었다…"학교 밖 제재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