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절차·선정 방식' 정부가 직접 나서 결정 촉구김원이·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목포시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서부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서부권목포병원교육부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관련 기사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