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염원 전남 국립의대 '빨간불'…목포·순천대 통합 불발 위기

의대·대학본부 소재지 이견에 공동계획서 제출 못해
통합특별시는 필요성·정원 등 지자체 작성분만 제출

본문 이미지 -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청와대 앞에서 순천시민 200여명과 함께 순천대 의대와 전남동부권 대학병원 설립을 강력히 촉구하는 삭발식을 하고 있다.(김문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청와대 앞에서 순천시민 200여명과 함께 순천대 의대와 전남동부권 대학병원 설립을 강력히 촉구하는 삭발식을 하고 있다.(김문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 ⓒ 뉴스1 전원 기자
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 ⓒ 뉴스1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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