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소재지 놓고 동-서부 합의 안돼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전원 기자 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강성휘 목포시장 "임성지구 개발·김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관련 기사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法 "통합특별시 추천 행정처분 아냐"…국립의대 설립 속도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