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소재지 놓고 동-서부 합의 안돼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