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소재지 놓고 동-서부 합의 안돼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전원 기자 권노갑 "정치권 용서·관용·화해·화합 사라져…안타깝다"'호남권 반도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28일 결정되나관련 기사오늘 추진 계획서 제출시한…전남권 국립의대 운명은?제출시한 하루 앞두고도 평행선…전남권 숙원 국립의대 '좌초 위기'전남광주 동부권, 청와대서 "의대 유치"목소리…김문수 삭발 예고민형배·목포대·순천대 총장 2시간 회동…'의대 소재지' 합의 불발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