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제조건 목포대·순천대 통합 막판 합의 주목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전원 기자 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수)…하룻새 아침기온 5~10도 '뚝'관련 기사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전남 의대 갈등에 경북까지 발 묶였다"…국립의대 결정 지연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