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제조건 목포대·순천대 통합 막판 합의 주목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