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유선상으로 이견차 확인 수준 그쳐지역사회, 협상은 촉구…의대 양보는 '불가'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국립의대김성준 기자 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순천시, '의대·대학병원 부지' 무상 임대…드라마세트장 인근관련 기사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난항 속 순천시민사회 엇갈린 목소리'통합' 전남광주 산 넘어 산…부시장 갈등 속 의회 공조 시험대김문수 "의대·병원 가지 않는 지역에 확실한 국가 지원 있어야"전남광주 동부권 "객관적 의료 수요 따라 국립의대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