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유선상으로 이견차 확인 수준 그쳐지역사회, 협상은 촉구…의대 양보는 '불가'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국립의대김성준 기자 [르포]"바다 앞 피라미드가 압도적"…여수세계섬박람회 첫날 가보니편의점·마트 근로자 9명 임금 반복 체불한 40대 업주 체포관련 기사[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전남권 국립의대 선정 전면 재검토하라"…목포 정·관·학계 12명 삭발송하철 목포대 총장 "국립의대 반드시 국유지에…심사위원 무시"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목포 각계 "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 결정 중단…재심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