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벙운 순천대학교 총장은 28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향해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철회 촉구 및 대학 통합 협상에 개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전남광주통합특별시순천대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옛 광주시 채무, 전남으로 전가 안 해"전남광주특별시 초대 행정부시장에 황기연 직무대리 취임관련 기사"대학통합 없는 개별 의대 신청 반대…순천대·목포대 결단해야"민형배 "목포·순천대 통합 불발돼도 국립의대 신청…포기 못해"제출시한 하루 앞두고도 평행선…전남권 숙원 국립의대 '좌초 위기'8개월째 쉼 없는 민형배 통합시장…휴가 반납하고 시정 몰두목포대와 합의 못 한 순천대, '1대학·1병원' 의대안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