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저수율 42.2%로 평년 63% 크게 밑돌아동복댐 48.17% '주의' 유지…연휴 평균 67㎜ 비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이 14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논에서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급수지원 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가뭄저수율농업용저수지생활용수식수원동복댐박지현 기자 '반도체 도시' 광주, 폐수처리 두 갈래…산단 신설·기존 시설 포화5·18단체 "역사 왜곡·전두환 옹호 이진숙 의원 제명 투쟁"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가뭄' 전남광주…9월 강수량도 평년보다 적을 확률 '60%''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물그릇 큰' 전남광주 최대 상수원 주암댐…단비에도 저수율 안오르네집중호우에 저수율 껑충…울주군 가뭄 '경계→주의'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