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면적·농작물 피해도 증가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 뉴스1관련 키워드온열질환가축 폐사어류 폐사무더위전남광주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3일, 목)…낮 최고 34도 무더위'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관련 기사폭염 한풀 꺾였지만 온열질환자 지속…누적 3382명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광양 40.2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 237명·가축 23만 마리 폐사폭염에 온열질환자 하루 208명…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