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면적·농작물 피해도 증가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 뉴스1관련 키워드온열질환가축 폐사어류 폐사무더위전남광주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에 250여개 키보드 한자리…'키덕투어' 오픈어선 스크루에 걸린 로프 제거 위해 잠수하던 40대 숨져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폭염 한풀 꺾였지만 온열질환자 지속…누적 3382명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광양 40.2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 237명·가축 23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