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금융 리스크 해소 및 시설 관리 위한 정당한 경영 행사"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 집중교섭 결렬을 규탄하며 경영 대표이사 해임 및 통합특별시의 직접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외국인 노동자 조례'…노동단체 "용어·범위 후퇴"전남광주 서구서 70대 운전자 차에 70대 보행자 치여 숨져관련 기사금속노조 광주전남 "메가특구법 저지·원청교섭 쟁취"…2차 파업대회박만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공공기관 노동이사 조정안 청취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 중재 나서GGM노조 '211일 천막농성' 해제…"7월 말까지 집중교섭"[6 ·3 지선] 노조위원장 출신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