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사, 집중교섭 결렬…노조 "최대 주주인 특별시 직접 개입해야"

사측 "금융 리스크 해소 및 시설 관리 위한 정당한 경영 행사"

본문 이미지 -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 집중교섭 결렬을 규탄하며 경영 대표이사 해임 및 통합특별시의 직접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조수민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 집중교섭 결렬을 규탄하며 경영 대표이사 해임 및 통합특별시의 직접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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