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금융 리스크 해소 및 시설 관리 위한 정당한 경영 행사"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2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 집중교섭 결렬을 규탄하며 경영 대표이사 해임 및 통합특별시의 직접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3일, 화)…시간당 10~20㎜ 강한 비논에서 작업하다 아들 모는 굴착기에 치여…아버지 사망관련 기사GGM 노조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전남광주특별시 직접 해결하라"전남광주·대구, '공장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공동 개발한다"시장이 나서라" GGM 노조 부분파업…광주시청 진입 놓고 대치광주노동청, 부당노동행위 혐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압수수색(종합)광주노동청, 부당노동행위 혐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