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간절한 염원 또 좌절돼서는 안돼"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서부권목포대순천대통합국립의대 신설전원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 더킹핀 대표강성휘 목포시장 "국립의대 후보 선정 불공정"…법원 앞 1인시위관련 기사국립의대 유치 면담…박지원 "면담 실패" 민형배 "취지 달라"(종합)박지원 의원·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청 무효 면담' 입장 차 재확인안도걸, 목포대 탈락 반발 삭발·단식 지방의원 격려 방문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