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의대 소재지' 입장 고수…의견차 여전 지역 정치권·시민사회 "10일까지 합의해야" 촉구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 공공기관 이전·필수의료 인프라 공동 대응보성서 벌에 쏘인 50대 여성 숨져…알레르기 반응 조사관련 기사민형배·목포대·순천대 총장 2시간 회동…'의대 소재지' 합의 불발목포대 '국립의대·병원'·순천대 '대학본부·반도체'…타협할까국립 의대 신청 코앞인데…목포대·순천대 협상 감감무소식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난항 속 순천시민사회 엇갈린 목소리'통합' 전남광주 산 넘어 산…부시장 갈등 속 의회 공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