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아래에서 열린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 '만약에 우리'를 관람하고 있다. '한강 다리밑 영화관'은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선착순 200명에게는 SNS에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인증하면 상품을 제공한다. 2026.8.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폭염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백승주·윤난실 6일 검증대"전남광주 부시장 후보들, 인사청문 요청 전 행정지원부터 받아"관련 기사전남광주시의회 기재위, 이광재 예결위원장에 "돔구장 지어달라"전남 폭염·가뭄 피해 2046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