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아래에서 열린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 '만약에 우리'를 관람하고 있다. '한강 다리밑 영화관'은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선착순 200명에게는 SNS에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인증하면 상품을 제공한다. 2026.8.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폭염서충섭 기자 '최대 550㎜ 물폭탄' 영광 "피해사례 빠짐 없이 전수조사"가을 열린 남도의 휴일…'광주 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쌍끌이관련 기사낮 최고 31도 맑은 하늘…동해안·제주 비 소식(종합)전남광주 '역대 가장 뜨거운 여름'…평균 26.1도·열대야 34.6일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