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출신 33세 쥴리씨, 말바우시장서 맞은 두 번째 여름머리엔 수건·곁엔 1L 물통…"더워도 고향은 28~29도"지난 7일 전남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 있는 반찬가게에서 케냐 국적의 줄리(33)가 수박을 자르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지현 기자지난 7일 전남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 있는 반찬가게에서 케냐 국적의 줄리(33)가 수박을 자르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더위무더위아프리카상인말바우시장폭염박지현 기자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광주동부 '폭염중대경보' 하루 만에 재발효…광양 중대경보 유지관련 기사역대급 뜨거운 '입추' 서울 40도…전국이 끓었다(종합)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뉴스1 PICK]'덥다 더워' 여름 보양식 먹는 동물들…'향어에 수박까지 즐긴다'"향어에 수박까지"…서울대공원, 폭염 속 동물들 '맞춤형 보양식' 제공아프리카 누비는 사자도 쓰러트린 日폭염…동물원서 3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