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대부분 지역 최고체감 33도↑입추 하루 앞두고 불볕더위 지속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하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지방기상청폭염중대경보입추박지현 기자 광주 지역 경찰관 2명 '초과근무 수당' 허위 청구 혐의 송치완도 청산도 병원, 의사 못 구해 폐원 수순…의료법인 허가 취소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