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대부분 지역 최고체감 33도↑입추 하루 앞두고 불볕더위 지속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하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지방기상청폭염중대경보입추박지현 기자 광주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17∼18일 '오월 문화축제'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관련 기사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여수 27.7도·광양 27.6도…전남광주 열대야·폭염특보 지속"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