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후속 조치, 정책·사회통합, 정부 협력 등 4대 부문 제시"10월까지 개정안 마련…상생협력으로 갈등 관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을 맞아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행정통합 어디까지 와있나’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 및 추진중인 통합과제 후속조치 계획 등을 발표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과제민형배 시장통합특별법 개정안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노조에 조직개편안 밑그림 공유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드림청년' 400명 일 경험 시작관련 기사해남군 '적극행정' 2년연속 국무총리 표창반도체 판 커진 전남광주 공공기관 이전…정주여건 추가 논의(종합)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판 커졌다[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4일, 화)'반도체 부지' 광주군공항 이전 속도?…'무안 국가산단' 보증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