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후속 조치, 정책·사회통합, 정부 협력 등 4대 부문 제시"10월까지 개정안 마련…상생협력으로 갈등 관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을 맞아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행정통합 어디까지 와있나’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 및 추진중인 통합과제 후속조치 계획 등을 발표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과제민형배 시장통합특별법 개정안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800조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민형배 특별시장 직접 챙긴다박종원 담양군수, 취임 70일 만에 첫 군민과의 대화경주지진 10년…공공시설 내진율 82.7%·지진경보 5초 안에'광양 대전환 추진단 TF' 본격 가동…6개 핵심과제 추진전남광주특별시의회 3458억 추경안 상정…민형배 "시급성·효과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