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서 "국가 정책 시행, 지역 도움되면 협력해야"통합특별시, 8월 중 이전부지 선정위 개최 목표로 협의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군광주 군공항 이전전원 기자 연안 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여수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9.5톤 트럭 타이어 교체하던 40대, 튕겨 나온 바퀴에 맞아 숨져(종합)최성국 기자 KTX·SRT 9월부터 통합…호남선 주말 좌석 4822석 늘어난다李대통령 "무안공항 참사 유해 철저한 재수색…재개항 늦지 않아야"관련 기사李대통령 "무안공항 참사 유해 철저한 재수색…재개항 늦지 않아야"李, 무안군 군공항 이전 불참에 "합의대로 하면 되는 것 아니냐"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 '국가 vs 특별시' 재점화국무회의 앉은 통합특별시장…지자체 위상 '확' 바뀌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