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운영 전제 논의…민형배 시장 "ACC 운영권 특별시에"5·18 당사자 "민주주의 역사인 만큼 국가가 관리해야"지난 5월 17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열린 5·18 전야제. ⓒ 뉴스1 박지현 기자옛 전남도청 회의실 2층 강당에 윤상원 열사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 이름팻말이 새겨져 있다. (뉴스1 DB)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ACC옛 전남도청복원지킴이박지현 기자 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관련 기사민형배, 李대통령에게 '아시아문화전당 운영권' 특별시 이양 요청'옛 전남도청' 새 이름은?…설문조사 1위 '국립5·18민주항쟁역사관'유인촌 문체부 장관 광주 방문…ACC서 5·18어머니들 만나'5·18시민군 최후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공사 10월 착공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에 박태영 문체부 국장 선임